AfterWedding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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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aileron (지 은)
날 짜 (Date): 2002년 1월 25일 금요일 오전 12시 24분 47초
제 목(Title): Re: 그노무 학군이 먼지...



알파레타 멀죠. 미드타운에서두 한 30마일 될거에요.

400번타구 엑시트 10번이상으루 가야니까요.

저희 회사는 마리에타에 있는데, 그고이 30마일이더라구요.

285 안쪽에서 찾으실려면... 흠... 어렵겠네요.

돈이 많으시면 한개두 안 어렵겠지만.. 히히...

중요하게 생각하시는게 먼지를 알면 쉬울텐데...

만약 아이가 있어 학군을 생각하신다면 진짜 돈 아주아주 많으셔야해요.

285 안쪽에두 좋은 학교가 있어요. 엘레멘터리는요.

근데, 그게 레녹스 근처랑 노스사이드 드라이브 근처에 있거든요.

그 두 로케이션이.. 잘 아시겠지만, 장난이 아니죠.

아주 허물어져가는 집두 비싸구, 좀 괜찮은건 아마 밀리언 넘죠.

글구, 희한한게.. 그 동넨 초등학굔 좋은데, 미들스쿨부턴 꽝이에요.

어째 그런지... 알수가 없어요.

그 동네 사시는 울 교회 아줌마가 그러시더군요.

거기 새로짓는 하이라이즈 콘도가 있는데, 방 두개가 1.2밀리언부터 

시작이라구요.. -_-;;;

근데, 학교를 전혀 생각할 필요가 없는 분이라면 285근처에서두 찾으실수

있을거에요. 물론 바깥쪽보단 훨 비싸죠.

그래서, 아마 찾다보면, 어 조금만 더 나가면 머찐 집 살수있는데...

이러면서 자꾸 올라가시게 되기가 쉽죠.

던우디나 에모리 근처는 그냥 타운하우스두 3-4십만불 하는데요,

그 돈이면 우드스탁이나 노크로스로 가면 그림같은 집 살수 있거든요.

미드타운으루 일 다니신다면 바이닝쪽두 괜찮을거에요.

대체루 85보단 75가 트래픽이 훨 나아요.

그래두 학군만 조건에서 없어지면, 집 찾기 쉽죠.

근데요, 울 선배는 그분이 좀 까다롭기두 하지만,

어차피 아이 사립보내 학군 따질 필욘 없는데요, 학군 따져 집을

고르더군요. 그 이유가 나중에 팔때 집값두 마니 오를거구

팔기두 쉽기 땜이래요.

제 생각엔 285안쪽이라면 언제라두 팔기 쉽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요.

더 자세히 알구 싶으신거 있음 또 무러보셔요.

(꼭 내가 무슨 리얼터 같다... -_-;;;;)




**행복이란 사랑이며, 결코 다른 어떤 것도 아니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우리들 영혼 속에서 스스로 터득하고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는 강렬한
움직임이 바로 사랑이다. 많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그만큼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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