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umjung (뫼 ) 날 짜 (Date): 2002년 1월 23일 수요일 오전 06시 47분 55초 제 목(Title): Re: 그노무 학군이 먼지... 음..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르겠지요. 그냥 지나가다가 댓글 하나 달아봅니다. 저도 일년된 아이 하나 있는 사람인데요. 저는 학군보고 집을 고르진 않았어요. 교통 편리하고 우리식구가 살기에 편안하고 우리 경제에 맞는 집을 봤었죠. 지금 작지만 아담한 우리집에서 만족하고 삽니다. 참고로 저희는 렌치를 좋아해서 (아기가 있어서 이층은 많이 위험스러워 보이더군요.) 렌치만 보러 다녔어요. 학군 좋다는 알파레타쪽은 가보지도 않았어요. 거긴 교통이... 댓글을 다는 이유는요. 아직 아이가 어린 걸로 아는데.. 국민학교 때는 학군 그리 많이 중요하지 않지 않을까요? 교통편리하고 맘에 드는 곳에 집을 사시고 나중에 정말 학군때문에 안되겠다 싶을때 그때 또 이사 가심이 어떨지.. 저는 학군 안따져서 상관없지만 혹시 행여라도 내가 나중에 아이 학군때문에 고민이 된다면 전 그때 가서 이사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 그리고 집은 3월부터 서서히 많이 나와요. 봄이 되면 가격도 더 싸지니까 그때 사심이 좋을 듯 하네요. 혹시 에이전트 필요하시면 우리도련님 소개 시켜 드릴께여.. 요즘은 다 부동산 해서 아마 님 주변에도 아시는 분 계시겠죠? 그럼 맘에 드시는 좋은 집 마련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