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0.113.55.243> 날 짜 (Date): 2002년 1월 2일 수요일 오전 09시 14분 24초 제 목(Title): Re: 부부란 투정을 부리시고, 많이 싸우십시요.(말을 많이 하세요. 화난다고 말 안하면 나아질 건 없습니다) 모든 기득권은 싸워서 얻은 것입니다. 다만, 현명하게 싸우시길 바랍니다. 예를들면, 시댁 식구들에게 해주는만큼 친정 식구들에게 해달라고 한다던가.. 아니면, 남녀평등 사상에 입각하여 서로 직장을 가지고 싶어하는데 한쪽만 일방적으로 희생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말씀드린다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