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206.245.230> 날 짜 (Date): 2002년 1월 1일 화요일 오전 01시 20분 52초 제 목(Title): Re: 저와같은 상황속에서 결혼하신분 계세� 남자친구더러 쭉~~부모님과 같이 살라고 하세요. "상대방만 바라보는 사랑~~" 어쩌고 하는 부분은 상당히 깨는군요. 기본적으로 상대의 마음을 배려해 주지 않는 사람을.. 평생 밑을 수 있을까요. 다른 이유도 아니고. 서른 네살짜리 남자가 "오늘 눈온다고 엄마가 나가지 말랬쪄" 좀 웃기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