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Wedding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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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oldman) <128.158.148.128>
날 짜 (Date): 2001년 12월 29일 토요일 오전 06시 05분 40초
제 목(Title): A.Serious: 저는 좀 다른.. - 나이든 사람 


 

부모님이 저의와 비슷한 년배이시네요. 
저는 남자인데 종교는 저도 권하고 싶지 않네요.
갱년기에 오는 우울증(?) 같기도 하군요. 
아마 손주들을 옆에서 돌보아 주는 때가 되면
좀 나아 지시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우리경우는 교회와 운동으로 많은 도움을 보았네요.
지금도 교회에 나가 봉사하지만 저는 안나갔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것은 종교를 갖는게 나뻐서 그런게 
아니고 종교를 갖이면 사람들을 함꼐 묵어 같이 
지내기를 원하는것 같아 그렇습니다. 
살아오며 같이 상대안해 온사람들을 구역예배다 모다 
하며 어울리는것이 마음에 들지 안어서 입니다.
예로 직장생활하는분과 시장에서 상업분과 어울리는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가 권하고 싶은것이 운동인데 연세도 있고 하시니
골프를 친구몇분과 같이 시작하는것이 좋을듣 합니다.
혼자는 힘들고 네명이 같이 하면 연습장이나 휠드에
같이 나가기도 좋고 또 경쟁심이 생겨 열심히 하지
않나하는 생각입니다. 또 휠드에 나가서 한 백정도 
치실때 골프에 심취하실것이라 생각들며 아버님이
은퇴할때 되면 같이 나가기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때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저녁이라도 친구들과 하고
오면 하루하루가 재미 있고 빨리가리라 생각됩니다.
문제는 잘 나가시는 아버님이 부인을 위해 투자를
하실수 있는가 겠죠.

아니면 호스피스같은곳에 자원봉사도 좋을것 같습니다.
힘든 사람을 보며 자신의 삶이 복된삶이 였다는것을 
느끼실수도 있고 또 막상 힘든분에게 도움도 될수 
있으시라 생각되니까요.

부모를 생각하는 자식의 소리를 들으니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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