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밤이슬) 날 짜 (Date): 2001년 12월 28일 금요일 오후 10시 48분 11초 제 목(Title): Re: 어려운문제- 나이든사람 생각 예 저도 잘 대처해 나가셔서 행복하게 사시길 빕니다. 착한 사람은 이래저래 살기 피곤한 세상입니다.-_- 모친한테 미워서 멀어지려는건 아니란걸 꼭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가정을 지키기위해 냉각기를 가지고 싶다고 하시면 될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