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oldman) <cc1073939-a.hnts> 날 짜 (Date): 2001년 12월 28일 금요일 오후 12시 52분 56초 제 목(Title): 어려운문제- 나이든사람 생각 먼저 부모님을 모시고 이십여년을 샅이 살았고 자식이 결혼할때가 된 사람입니다. 고부간의 갈등과 그사이에 처해진 님의 사정 어느정도 이해는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부모님과 부인이 싸우며 정이들 기회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본인이 부모님과 부인사이에 처음부터 한쪽이야기를 듣지 않었어야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먼저 드네요. 시작이 잘못 되었지만 항상 늦었다라고 생각할때가 늦은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부모님의 부인에 대한 이야기는 부인에게 하지마시고 부인의 부모님에 대해서도 전하시지 마시고 엄정 중립을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 어느쪽이던 간에 이야기를 한다면 직접 대화를 나누라고 하시는 것이 현명할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나 부인을 버리고 다른쪽을 선택한다는 생각 자체가 잘못 되었다고 생각듭니다 이혼을 했다고 부인이 잊혀지는 것이 아니고, 특히 본인과의 문제가 아니상테에서, 일생에 잊을수 없을것입니다. 부모님 또한 선택할수 없는 천륜입니다. 다급하고 초조한마음이 들수록 시간을 갖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은 자식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의견을 접을것이며 부인은 사랑하는 남편이 격는 힘든시간을 이해하거나 친정부모님들의 그댁에 자신들을 위하는 부모를 배우고 느끼는 때가 곧 오리라 생각합니다. 이십여년을 다른 생활에서 자라온 사람들과 가정에서 한번은 언제나 격는 일이 아닐까 생각입니다. 왜냐면 수백년 아니 수천년동안 결혼이란 생활을 하며 살아온 인간 사회에서 수많은 사람이 되풀이하며 살아오며 겪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인내가 좋은 결과를 갖이고 왜 예전에 우리가 그렇지 하며 웃을날이 있디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