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ra () 날 짜 (Date): 2001년 12월 18일 화요일 오후 11시 21분 50초 제 목(Title): Re: Re: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해요. 키즈에 글을 쓰면서 뭘 바라겠습니까? 그렇다면 결국은 남에게 애를 맡기면서 뭘 바라냐?이고 그 정도쯤 감안하지 않으려면 남에게 맡기지 말아야 한다는 결론이군요. 그렇다면 저는 은행에서 융자를 받아 친정근처로 이사를 가는것이 최상이 방법같군요. 다행히 저에게는 저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삶을 포기하시는 어머니가 계시는 것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