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haimin (이해민) 날 짜 (Date): 2001년 12월 17일 월요일 오후 08시 04분 02초 제 목(Title): 엄마와의 전화통화 오늘, 엄마께서 전화 주셨다. 엄마 말씀이... 오면 뭐 해줄까.... 뭘 해줘요..뭐 하실 필요 없어요. 그래도 뭐 맛있는거 해줄까? 아니...엄마 해주시는건 다 맛있어.. 내가 여쭤보았다. 엄마, 뭐 선물 사갈까요? 아니..엄마는 내 딸이랑 사위가 세상에서 제일 큰 선물이야. 아니..그래도 화장품 같은거 뭐... 너희가 오면 선물이야. 이게 바로 부모님 맘인가보다. 이틀 후 한국행이다. 신난다. ======#====#####====###===# 이해민 haimin@chollian.net http://members.tripod.co.kr/parkheemi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