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mark99 ( ) 날 짜 (Date): 2001년 12월 8일 토요일 오전 03시 20분 27초 제 목(Title): 현명한 형수 되기 어떡하면 이쁘고 현명한 형수가 될 수 있을까요? 담배 까치 까치 마다 이쁜 글이나 시를 적어서 보내주세요. 간단하지만 이쁘고 현명한 가사하나 권해 드릴께요. 어제 TV에서 본 동요인데... 깊은 뜻이 담긴 노래랍니다. 한국에선 '리 리 리짜로 끝나는 말은,...어쩌구 저쩌구 유리 항아리' 이렇게 불려지죠. row, row, row your boat (저으세, 저으세, 너의 배를 저으세... 남의 배를 젓지 마시고, 누가 저으라고 하는 배가 아니고, 바로 당신의 배를 저으세요) gently down the stream (힘들이지 말고, 부드럽게, 물을 거스르지 말고 자연히 따라 내려가세요) merrily merrily merrily merrily (즐겁지 않습니까? 드디어 리짜로 끝나는 군요.) life is but a dream. (인생은 한낱 꿈이랍니다, 유리 항아리 같은 이왕이면 이쁘고 현명한 꿈이면 더 좋겠죠?) 지난번 제가 시동생 흉을 본건, 이쁘고 현명한 형수를 가졌다는 거에 대한 부러움 반 질투 반이었습니다. 짜식 복도 많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