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LeThe (망각의 강 ) 날 짜 (Date): 2001년 12월 6일 목요일 오후 03시 18분 42초 제 목(Title): Re: 부부느鎌莫′嗤灼� 형수? 그건 저와 생각이 약간 다르군요. 다른 집은 어떤지 모르겠지만..저희는 제가 금전적인 모든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고로 돈이 문제진 않지만. 단돈 100원이라도 우린 서로가 지출이 어딜루 가고 있는지를 정보 공유를 하조. 딱이 돈의 문제지만은 않지만. 인간관계란게 묘...해서 특히나 시댁 또는 처가집의 경우. 피가 안섞인 가족인지라 모든지 굉장히 조심해야합니다. 몸사리란 뜻이 아니라..신중해야한단거조. 예를 들어서, 한번 두번 담배를 부쳐주다보면. 매달마다 부쳐줘야할지도 모르는 일이 생깁니다. 어느분은 그까짓 담배한보루 부치는거 돈 얼마나 든다고! 라고 말씀하신다면 할말이 없겠지만 -.-; 결혼을 하다보면, 그까짓돈 몇푼!! 이라고 하는것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친척분들, 식구들, 몽땅다 생일, 결혼, 돌, 명절, 매달 부모님 용돈, 기타등등등등등 ........n. 아주아주 많습니다. 그돈 다 모았다면 금새 집샀을 정도로. 그리하여, 자그마한것도 앞으로의 future에의 입장을 고려해서 행동해야합니다. ^^; 아직 미혼이시라면 이해가 잘 안가실지도 모릅니다. 특히나 남자분들은..(많은수의 남자분들) 이러한 경제적인 골치아픈 문제에서 벗어나려고 결혼하자마자 통장째! 맡기는 아주아주... 착한 남편분들도 있습니다. @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