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Wedding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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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LeThe (망각의 강 )
날 짜 (Date): 2001년 11월  8일 목요일 오후 01시 22분 56초
제 목(Title): Re: 싸우면서 정붙이기




 정답입니다.
 싸우면.. 정 떨어져요. 아니 정이 아니라..힘들고 지쳐요.
 한두번 싸우면 말이조 정 붙고 껴안고 ㅠ.ㅠ
 그런거 계속해서 반복하다보면..
 차츰 차츰..지쳐가고, 포기하게 되고

 여기서 포기란 굉장히 중요한거에요..
 그사람에 대해서 그만큼 고개를 돌리게 된단 거조.
 
 물론 상대편도 그렇겠지만..저도 싸울때 들은 말이
 가장 가슴에 남아요.. 

 "니가 하는게 모가 있어. 하는일 없이 소비하는 거자나!! "

 저도 나중에 화풀려서 물어보니깐..
 그게 아니라고 그냥 그땐 화가나서 나온말이고...어쩌구 저쩌구..
 난 니가 몰 해도 다 이뻐... 기타등등 -_-;

 para님 말씀이 맘에 와 닿네요 파이이론..
 지금도 안주는데..나중인들 모라고 안그러겟어요???? 

 아.....결혼에 회의가 드네요..T.T

 @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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