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hayan () 날 짜 (Date): 2001년 8월 14일 화요일 오후 02시 36분 14초 제 목(Title): Re: 유부남의 체중 증가는 무죄... 무병장수가 근거 없다니... 처가 올때마다 몸에 좋다는 *고기 꼭 챙겨 먹이고.... 산지에서 바로 잡은 낙지로물려서 못 먹을만큼 배터지게 먹이고 용 들어간 비싼 보약, 자연산 장어 고은 것 까지 몸에 좋다는것은 다 먹여 놨더니... 엑기스도 드릴까? 그것 또 있는데.. 매실도 있고 포도도 있고 그런것 먹는것 지겨워 하는것 같아 안주었더니.. 라면이라면 신혼 1달때 남편이 끊여주는 라면 먹고 싶다고 했다가 크게 싸우고 결국 내 손으로 라면 끊여서 남편에게 받치고 작은방 들어가 잠잔 기억은 있다. 나도 가끔 남이 끊여준 라면을 먹고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