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2001년 7월 5일 목요일 오전 02시 12분 59초 제 목(Title): Re: 냉장고냄새를 말끔히.. 집을 치울 때: 지난 1년간 안 쓴 물건은 대부분 다음 1년동안에도 쓸 일 없다. 냉장고 치울 때: '이건 뭐뭐 해먹을 수 있으니 버리지 말자'라고 세 번 넘게 생각해본 음식/재료는 다음 세 번 넘게도 꺼내게 되지 않는다. 제가 치우는 기준입니다. ^^; 아울러 제 이모할머님의 명언: '왜 힘들게 냉장고에 뒀다가 버리니? ^^' 살림 이뿌고 딱 부러지게 잘 하십니다. 이 질문을 스스로 해도 냉장고 정리의 좋은 기준이 될 것 같네요. "I don't have any training, and I don't believe in training. Of course, people who don't have 푸르니 any training always say that." -Christina Ricc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