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magicall2.dacom.> 날 짜 (Date): 2001년 6월 8일 금요일 오전 12시 22분 11초 제 목(Title): Re: 싫어 한다는 의견을 자유롭게(언어의 제약없이) 제시하는 것을 찬성하시는것 같은데요. 그 의견에대한 반대의 글은 왜 "이상한 방향으로 몰고 가" 시는지... 사실 이런 보드의 글이 사적인 이야기들이 태반인데 그냥 기분좋게 읽으면 안되남? (근데 정말 게스트글을 지우더라도 맘에 안드는것만 지우네요... 방금전에 랑랑님 편(?)이 었던글... 그렇게 까지 할것은 없는데) ============= 이런 사람과 1분도 못사는지 평생 잘 사는지 무슨 상관이람? 다 자기 눈과 취향에 맞는 사람과 사는 거지... 솔직히 ㄹ님의 글과 그 글을 읽고 악 부러워, 결혼하고 싶어, 하는 댓글들을 보고서 세상에 정말 사람 사는 모습도 가지 각색이구나 싶었는데.. 그런거 좋아하는 사람도,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거지... 안 좋아하는 사람의 글 역시 그냥 있는 그대로 읽으면 될것이지 이상한 방향으로 몰고 가기는.. 사실 사적인 이야기들은 웬만하면 수다스럽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