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magicall2.dacom.> 날 짜 (Date): 2001년 6월 7일 목요일 오후 11시 44분 14초 제 목(Title): Re: 자기는 제대로 글도 하나 못쓰고 남이 쓴거 주워 읽으면서 까탈스럽기는. 이런 사람과는 1분도 못산다는데 한표. (근데 게스트는 천리안으로만?) ====================== 솔직히 어느날 갑자기 이 보드 저 보드 쓸데없는 이야기 늘어놓는 랑랑의 글은 빅터의 글보다도 더 피해가야 한다. 저 나이 되도록 저 모양이니... 알만하다.. 평소 솔직히 지은님의 글도 별로 안 좋아했다. 좀 직선적인 편이시라... 근데 이번 처럼 지은님의 글이 시원했던 적은 없다... 지은님 보고 열받았으면서도 아닌척하는 저 고단수의 랑랑을 보니... 그녀의 남편이 왜 그녀에게 꼼짝 못 하는지 이해가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