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Jayna (-Malawi-) 날 짜 (Date): 2001년 5월 5일 토요일 오전 01시 08분 41초 제 목(Title): 다시 이중언어 막바지 숙제를 할라고 보니, 케이스를 못찾아서 야단났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 중 프리스쿨, 초등학교, 혹은 형제가 취학한 경우는 한국말이 제대로 되는 아이가 없군요. 지금, 영어랑 한국말이 밸런스 있게 발달한 케이스를 찾아야 하는데. 미국에 건너온 아이들 조차도 한국말 다 까먹고 영어로 이야기하니... 클났네, 담주 월욜이 발표인뎅. 궁시렁궁시렁~ @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