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textile (Happiness) 날 짜 (Date): 2001년 2월 26일 월요일 오후 07시 10분 51초 제 목(Title): 딸 가진 죄 딸 가진 죄!! 울 엄마가 그랬습니다. 그럼 아들 가진 죄는 없나???? 요즘 누구누구(?)를 보면서 참 결혼은 꼭!!! 해야 하는가?? 하는 질문을 나 자신에게 던집니다. 결혼해서 행복하다는 여성!!!! 을 들어 본 적이 없는거 같은데.. 과연 행복???????이 뭐까요??? 엄마가 또 그랬다. "우리 딸들 결혼해서 고생하는거 못 보겠다 지혜롭게 해결해야..." 전요 울엄마처럼 지혜로운분을 둔 아들을 만났으 면 좋겠습니다... http://myhome.naver.com/lhj326 과연 달릴지 의문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