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tonymph (검은명주실) 날 짜 (Date): 2001년 1월 19일 금요일 오후 12시 21분 37초 제 목(Title): Re: 그렇다면 거꾸로... 사견이니 보편화시키진 마시길.. 글의 요지는 여기에 있는 듯하다. 이상이하 생략.." 심심하면, 내가 벌어다주는 돈 가지고, 널널하게 공부하고 싶은 학원이나 다닐거고, 완존히 신선노름 아닙니까. 그에 비해서, 나는 새벽 일찍부터 힘들게 일어나서,밤 9~11시 넘도록 뼈 빠지게 일하다가, 간신히 집에 들어와, 씻고 잠자야 하고.." 적어도, 마음에 들어와 있는 있는 상대라면 무엇을 원하던 감수해야 하지 않나 싶다. 더 큰 야망을 가진 사람이던, 나름의 적성에 맞는 일을 하고 싶어하던, 둘 중 하나 능력이 더 있는 사람이 벌면 되는 거고, 둘 중 하나 자기 개발을 원하면 도와주면 되는 거고, 쾌하게 받아들임 세상살이 수월하겠지만, 너 하나 나 하나 산수에 능통하면 적자 내지 않을 상대를 만나면 되는거다..굳이 요질 남자다 여자다 국한될게 모 있겠나.잘 다니던 직장 고만두고 자기 개발을 원한다면 무리가 가지 않은 범위에서 도와주면 되는거다. 부부는 일심동체이니 나에게도 득이 되지 않나 싶은데.. '내 입에 들어가지 않았으니 배 부르지 않다' 식의 사고라면 경을 치는 말이다. == 뾰족한 연필이 깨끗한 선을 긋습니다. == 예민한 생각이 분명한 결정을 내립니다. 언제나 민감하십시오!!~ 뒤로 물러서서 모든것을 분명하게 보려고 노력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