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신혼남) <magicall2.dacom.> 날 짜 (Date): 2000년 11월 21일 화요일 오후 02시 52분 22초 제 목(Title): Re: 요즘 아침 먹고 다녀요 그냥 상황에 맞춰 서로 도와주면 될텐데... 우리 식구얘기를 할께요. 제가 아내보다 늦게 일어나는데, 제가 출근이 훨씬 늦기 때문에 아내가 화장할 동안 잽싸게 세수하고 잠옷 챙겨서 옷장에 넣고 침대정리하고 식빵에 버터랑 잼 발라먹는거지만, 아침은 제가 준비합니다. 출근시간에 여유가 있거나 제가 못일어날땐 아내가 아침을 준비하기도하고 밥을 먹기도 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