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toto) <balance.kaist.ac> 날 짜 (Date): 2000년 11월 21일 화요일 오후 01시 46분 33초 제 목(Title): Re: 요즘 아침 먹고 다녀요 참 이상하네요.. 전 늘 남편과 같이 식사를 준비하죠.. 시댁 제사같은 날에도요.. 제가 입덧으로 한참 고생할 때는 남편이 모든 요리를 담당해줬는데.. 요즘 남자들 다 이러는 줄 알았는데, 안그런 사람이 더 많은 게 현실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