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새댁) 날 짜 (Date): 2000년 11월 8일 수요일 오전 03시 23분 10초 제 목(Title): Re: 내가 토요일이 기다려지는 이유 재미있게 사시네요.. 저희 부부도.. 아직은 아가가 없는 관계로.. 신혼의 분위기를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결혼 1년이 지난.. 5월후부턴.. 제가 회사일로 주말부부로.. 두달간 보냈구.. 그러니.. 더더욱.. 애절하더라구요~~ 맞벌이주부들 대부분이 그렇듯이.. 제대로 된 식사는 주말에나 준비할 수 있죠.. 뭐.. 얼마안남은 2000년도에 2세를 만들어볼까.. 생각과 행동중이랍니다.. 헤헤~~~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