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2000년 10월 29일 일요일 오후 09시 43분 52초 제 목(Title): Re: [한겨레]가정폭력은 학습되는 것 답글 쓴다고 화면 띄우고 이런저런 생각에 잠겼습니다. 기본적인 생각은 다 공유되는 게 보이더군요. ^^ 그러니까 저는 말하고자 하는 요점만 짠~ 말씀드리면 될 거 같습니다. 물리적 폭력 = 언어폭력 + 물리적인 힘의 행사 첫 조짐이 보일 때 잘 잡읍시다! "무슨 생각 해요?" "내가 지금 얼마나 행복한지..." 푸르니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