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maureen (Doctor豚) 날 짜 (Date): 2000년 9월 15일 금요일 오후 06시 31분 58초 제 목(Title): Re: 질문} 시부모님 용동에 관하여. 수입이 넉넉지 않으시다는 것은 시부모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약소하게 드릴 수 밖에 없을 것이고.... 그럴 때, 저희가 아직 돈을 많이 못 벌어 반찬값도 못 해 드려 죄송합니다. 하면서 봉투를 내놓는 것이... 제가 만약 그런 상황이라면 취했을 최선의 방법인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