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Juliette (하나메라) 날 짜 (Date): 2000년 9월 9일 토요일 오전 01시 52분 36초 제 목(Title): Re: 이거 우리집이 이상한거야? 게스트님 글을 잘못 이해하신 건 아닌지요? 제가 보기엔 버들아기님의 엄마만 고생을 하니깐,거기에 덧붙여 따라간 버들아기 님도 고생을 하는데 큰 며느리 아니라는 이유로 다른 며느리들이 애기들 울리면서 일 안다는 소리로 읽었는데요 ==; 가끔은 여자의 적이 여자가 되는 경우가 있다더니 이런 경우인가 하는 생각에 가슴아파 하면서 글을 읽었는데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언젠가 내가 울면서 어디론가 가버리면 아무리 멀리 있어도 쫓아와줘 - [결혼적령기]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