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mksung (빨간양말) 날 짜 (Date): 2000년 6월 1일 목요일 오후 05시 17분 00초 제 목(Title): [질문] 입덧.. 아내가 입덧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하루 한번은 기본..3~4차례 구토를 하니..옆에서 보고 있기도 힘드는 군요.. 더구나..직장생활까지 같이 하려니..더 힘든 모양입니다. 벌씨 2번째 링겔 신세를 지고 있는데..어떤 좋은 방법 없을까요? 이제 13주 째 들어섰는데..아직도 가라앉지 않더군요.. 약을 먹을 수도 없고..음식냄새..자동차 냄새..모든 종류의 냄새만 맡아도 그대로 화장실로 달려 갑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 빗길위로 차바퀴 굴러가는 소리가 참 좋아..빗소리를 들으며 스탠드 불빛 아래 있으면 부자가 된 기분이야..019-406-587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