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가 나이를 먹어가면서 품고 있던 이들도 많이 모습이 바뀌어가는군요. 항상 혼자만의 모습에서 둘이 되기도 하구 이렇게 그들을 위한 보드도 만들어지구요. 키즈를 아끼는 한 사람으로서 정말 흐뭇하게 하는 보드네요. 우리는 이 세상에서 인간으로서 영적인 경험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고귀한 영으로 인간의 삶을 경험하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