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bobo (김 호경) 날 짜 (Date): 2000년 5월 8일 월요일 오전 11시 02분 40초 제 목(Title): Re: 며느리된자 힘내시고, 건강하고 씩씩한 딸을 순산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학부때, 임신과 태아의 건강을 다루는 수업을 들은 이후, 아기가 딸이니 아들이니 바라는 것이 얼마나 지나친, 그리고 허황된 욕심인지 알았습니다. 딸이든 아들이든 건강한 아기가 태어나고, 산모도 건강한 것이 얼마나 소중한 축복인지 많은 사람들이 잊고 있다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다시 한번 힘내세요 !! 화이팅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