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woo (자판기커피) 날 짜 (Date): 2000년 2월 22일 화요일 오전 10시 50분 52초 제 목(Title): Re: 어디서나 치맛바람... 맞다. 미국이나 여기나 똑같다. 미국에 사는 친구한테 아이용 바열린을 한국서 사 보내달라는 부탁 받았다. 그집 연납脩萱� 둘이 사립 프리스쿨 다니는데 일년에 천만원돈이당. 허걱... 근데 미국이 교육비 싸다고 여기서 기필코 이민 간단 사람도 있으니 인생은 재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