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보드 탄생을 축하합니다. 이보드가 저와 친분이 있는 dantong형님의 건의로 탄생했다니 더욱 기쁘군요.. 오랜 주말부부 생활을 청산하시더니 드디어 일을 내셨군요 :) 암튼 추카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