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ahasperz (구름가른잎) 날 짜 (Date): 1999년 12월 11일 토요일 오후 12시 04분 57초 제 목(Title): 흥분했던 이파리 음음...내가 좀 흥분했나...? 일하다보니 괜히 글쓴게 걸려서 다시 읽어보니 역시 그런거 같군.... 아마도 바로 위에 게스트님의 글이 너무 못마땅하여 흥분했나 봅니다. 다른 분들의 말은 나도 고민했고 지금도 미제중 하나인 내용인데... 근데 그 걱정을 치열하게 날밤까면서 했던 경험자로서 느낀 결론이 하나 있다면,(물론 애기를 그냥 낳자쪽으로 결정했지만...여기서 그냥이란 부사를 주목해 주세요 힌트: 정확히 말하면 다시 담을 수 있었던 물..같은 경우??!!) "지금껏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에서 살아온 인생이 과연 몇가지나 될까..?" 였습니다. 전 애석하게도 기억나질 않더군요.. 그래서 스스로 위안하기를 상황을 만들어가자!!였습니다. 여러분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이 순간을 즐기세요..^^ 산다면 얼마나 산다고...헤헤..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