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새댁) 날 짜 (Date): 1999년 12월 9일 목요일 오전 09시 22분 03초 제 목(Title): Re: [상담]아기 문제.. 저도 이 문제때문에 요즘엔 좀 심난하답니다.. 결혼 한 친구들이 아이를 갖고.. 출산을 하고.. 사람 사는 이치가 다 그런거 아닌가 하면서도..(결혼->출산->...) 웬지 겁이 나기도 하구요.. 지금 둘만의 신혼이 참 좋아요.. 계획은 내후년쯤에나 낳을 생각인데.. 아가 낳으면 제가 직장도 그만 두어야하고.. 경제적으로도 입은 하나 늘었는데.. 수입은 줄어드는 샘이 되니까.. 지금처럼 여유있에 살 수 없을 듯 하고..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