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banny () 날 짜 (Date): 1999년 10월 26일 화요일 오후 12시 37분 29초 제 목(Title): Re: 법?? 죽을것 같다며 숨넘어갈것 같은 소리로 전화를 한 곳이 '여자후배'네라니.. 암튼, 이전부터 낙태에 관한 글을 읽고, 사실 별다른 코멘트를 할만한 경륜이 없어서..걍 가만히 있는데. 넘 화가나네요. '까발리겠다'는 협박때문에, 담부터 반강제적으로 당하는 것.. 쉽게 말하기가 정말 죄송스러운데.. 수순이 그렇게 되어야 하는 것인가요. 넘 답답해요. 친구분, 정말 훌훌 털고, 이전과 같은 모습으로 잘 살아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