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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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19일 월요일 오후 10시 37분 19초
제 목(Title): Re: 하룻밤에 .. 부럽당




 
지금까지 생각해 보면 여자를 만족시켰던 적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조루에다
테크닉 부족, 그리고 거기 크기까지..
 
섹스에 약하다는 걸 의식하다 보니 매사에 자신감이 없고 여자 만날때도 겁부터
난다. 원래 글이나 리플라이 단 사람들처럼 잘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난 어떻게
결혼이라도 할 수 있을까?
 
걱정된다. 그냥 독신으로 살 생각도 진지하게 해 봐야겠다.
 
++

아유 바보. 크기는 중요한게 아니라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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