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19일 월요일 오후 10시 33분 36초 제 목(Title): 하룻밤에 .. 부럽당 지금까지 생각해 보면 여자를 만족시켰던 적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조루에다 테크닉 부족, 그리고 거기 크기까지.. 섹스에 약하다는 걸 의식하다 보니 매사에 자신감이 없고 여자 만날때도 겁부터 난다. 원래 글이나 리플라이 단 사람들처럼 잘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난 어떻게 결혼이라도 할 수 있을까? 걱정된다. 그냥 독신으로 살 생각도 진지하게 해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