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19일 월요일 오후 10시 33분 36초
제 목(Title): 하룻밤에 .. 부럽당



지금까지 생각해 보면 여자를 만족시켰던 적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조루에다 테크닉 부족, 그리고
거기 크기까지..

섹스에 약하다는 걸 의식하다 보니 매사에 자신감이
없고 여자 만날때도 겁부터 난다.
원래 글이나 리플라이 단 사람들처럼 잘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난 어떻게 결혼이라도 할 수 있을까?

걱정된다. 그냥 독신으로 살 생각도 진지하게 해
봐야겠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