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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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오전 10시 54분 50초
제 목(Title): 꿈
똥꿈을 꿨다.
돈되는 꿈이라고 알고 있기에,
로또를 사뒀다.
갑자기 다가오는 추석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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