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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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오후 06시 11분 55초
제 목(Title): Re: 마사지 파문


이틀 뒤엔 박형준 대변인의 해명이 물의를 빚었다. 박 대변인은 14일 '이 후보가
언급한 마사지는 발마사지를 말하는 것으로 성매매업소와는 상관 없다'는 취지의
해명을 해 네티즌의 비난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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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은 예전에 황제테니스 파문때에도 테니스 협회 누군가가 거론되었을때,

이명박이 "난 그사람 이름도 모른다."라고 잡아 뗐는데, 나중에 아주 잘 아는

사이였다는 것이 들어 났을 때, 이명박을 대변해서 이런 변명을 해 줬었지.

"그사람의 '이름을' 몰랐다는 것이다.  잘 아는 사이에서 *사장, &회장 하고

부르다 보면 이름은 모르고 지낼 수도 있는 것이다." 라고 말이야.

지금 한 말을 보면 박형준의 변명은 일관된 패턴이 있군.

시간되면 박형준 어록만 모아도 앞의로의 발언을 짐작할 수 있겠는걸.

미리보는 조선일보 헤드라인처럼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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