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8일 수요일 오후 01시 09분 22초 제 목(Title): Re: 여기서 문희준 씹는 놈들 이런 띠발 X를 봤나.. 내가 좋아하면 더러운넘 안좋아하면 깨끗한넘이라구 했냐? 내가 문희준의 음악성에 대해서 얘기를 했어?(사실 하고 싶지두 않고..) 난 단지 너의 아닌척하는 역겨운 태도에 대해서 얘기한거다.. -------------- 그럼 이건 뭡니까? > 나 누구냐고? 몇일째 보다가 니 그 역겨운 태도에 열불나서 껴든 사람이다 > 매일 한다는 소리가 지는 절대로 안좋아하니 나는 깨끗하다란 척이나 하면서.. > 아유 역겨워. '나는 안 좋아한다 --> 나는 깨끗하다'라는 식의 논증이 어떻게 가능한 건가요? 저런 표현이 가능하려면 '안 좋아한다 --> 깨끗하다'라는 사고방식을 당신이 갖고 있거나 제가 갖고 있어야죠. 저는 그런 유치한 생각 안 한다고 이미 말씀드렸죠? 그럼 둘 중 하나죠. 당신이 그런 유치한 생각을 하고 있거나 "지는 절대로 안 좋아하니 깨끗하다라는 척이나"라는 당신의 글이 근거없는 비난이거나. 하기야 니 수준이 눈에 보인다.. 제발 좃선식 독해좀 하지마라. 씨발 어디서 나쁜거만 머리통에 주어담아가지구 지랄이야 --------------- 입 더러운 거랑 머리나쁜 거 보면 좃선 좋아하실 거 같은데 의외로군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