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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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8일 수요일 오전 09시 34분 04초
제 목(Title): Re: 문희준... 안다 & 모른다


'결국'이 아니라 처음부터 그 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제가 최초에 쓴 글은 
"문희준

음악 나름대로 좋은데 왜들 씹고 야단이야 우씨~~~"가 아니라 "문희준을 씹는

사람들은 자신이 깊이 알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는 것을 너무 쉽게 매도해버리는

것이 아닐까"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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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쉽게 매도해 버린다고" 쉽게 매도 해버렸군!! 안그래?

게다가...아닐까~~~ 라니...

겨우...아닐까.....정도의 의견으로  할말이 그렇게 많은감?

 나 쭉 지켜보던 사람인데~   You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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