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8일 수요일 오전 09시 34분 04초 제 목(Title): Re: 문희준... 안다 & 모른다 '결국'이 아니라 처음부터 그 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제가 최초에 쓴 글은 "문희준 음악 나름대로 좋은데 왜들 씹고 야단이야 우씨~~~"가 아니라 "문희준을 씹는 사람들은 자신이 깊이 알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는 것을 너무 쉽게 매도해버리는 것이 아닐까"였거든요. --------------------------------------------------- 당신도 "쉽게 매도해 버린다고" 쉽게 매도 해버렸군!! 안그래? 게다가...아닐까~~~ 라니... 겨우...아닐까.....정도의 의견으로 할말이 그렇게 많은감? 나 쭉 지켜보던 사람인데~ You l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