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8일 수요일 오전 09시 27분 26초 제 목(Title): Re: 여기서 문희준 씹는 놈들 예. 저는 모릅니다. 저는 문희준 안 좋아한다고 여러번 밝혔습니다. 그런데 '문희준의 음악에도 뭔가 들을만한 구석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할 자격은 문희준의 음악을 이해하는 사람들에게만 있는 건가요? 그럼 저는 '인도 음악에도 뭔가 들을만한 구석이 있을 거다'라고 말할 자격이 없나요? -------------------------- 그러니깐 한마디로 니말은 좃도 모르는것이 대충 이럴꺼다라고 쓴다는거 아냐. 니가 인도 음악도 좋을꺼야 라구 말해도 인도 음악을 모른 상태에서 주절대는게 무슨 가치가 있냐.. 널 딱 보니 졸라 공부하고 말해도 거기서 거기일것 같은데.. 맨날 니 말은 똑같지.. 나 모른다 하지만 말한다.. 띠발년이 아주 보자보자 하니깐 계속 설치고 다니네 넌 여기 오지 말던가 글을 쓰지말던가 집에 짱박혀서 니가 모르면서 한동안 계속 써댔던 무뇌중인지 무뇌충인지 걔꺼 음악 들으면서 니가 쓴글이 올바른 글이었나 반성좀 하고 와라.. 맨날 게맛도 모르는 년이 게맛은 이럴꺼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게맛 보려고 롯데리아 가는거다라고 쓰지말고.. 나 누구냐고? 몇일째 보다가 니 그 역겨운 태도에 열불나서 껴든 사람이다 매일 한다는 소리가 지는 절대로 안좋아하니 나는 깨끗하다란 척이나 하면서.. 아유 역겨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