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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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2일 목요일 오전 10시 39분 37초
제 목(Title): Re: 괴롭고 괴로운 고민이군




내가 아는 누나도 1년만에 서울 강남 아파트 한 채 값 날렸죠.
거기서 조금만 더 벌어서 은퇴해서 살려고 했는데...

요즘 다시 X 빠지게 일나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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