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1일 수요일 오후 05시 04분 56초 제 목(Title): Re: 지금은 라디오시대 이종환 난봉꾼인건 제가 잘 압니다.. 한 십년전엔 분명히 그랬습니다.. 제 어머님 젤 친한 친구분 딸이 이종환이라면 치를 떱니다.. 느끼하고, 능굴능굴한 말투며... 쓰레기같은 처신(방송국에서)...그리고 좀 이쁜 여자에겐 찝접대는 그 인간.. 엄청난 욕을 하더군요... 방송국에서 보면, 피한답니다....아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