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5시 08분 23초 제 목(Title): Re: 삼식이란 사람 삼식씨 심적으로 괴로울걸 겉으론 안그래도... 욕설만 심하게 안했어도 남들이 이렇게 미워하지 않았을텐데 자신의 주장을 표현하는 방법이 좀 과격했다곤 생각안드시는지 집에서는 부드럽게 이야기 하시잖아요. 핏줄이 틀려서 그렇게 막 나오시나? 댁도 존중받고 싶음 남들도 마찬가지로 생각해줘야 하는거외다. 사회생활오래하려면 말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