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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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5시 08분 56초
제 목(Title): Re: 아 삼식이 총각의 약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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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은 세상사는 재미를 모르는 것 같네요.
인생을 좀 더 배우셔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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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이런식으로 응답하는넘

비오는 날에 먼지나게 맞아야 정신차리지?

존나 재수없는 개새끼야

확 자빠져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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