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5시 08분 56초 제 목(Title): Re: 아 삼식이 총각의 약한 모습... ------------ 댁은 세상사는 재미를 모르는 것 같네요. 인생을 좀 더 배우셔야 할 듯.... ---------------- 자꾸 이런식으로 응답하는넘 비오는 날에 먼지나게 맞아야 정신차리지? 존나 재수없는 개새끼야 확 자빠져버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