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windows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1999년 11월 28일 일요일 오후 11시 00분 24초 제 목(Title): Re: 허허.. 귀신이 곡할 노릇... 전 5.4기가 하드에서 4.3으로 줄어든 적이 있죠. 돌아가는 것은 멀쩡한데, 1기가의 빈 공간이 없어져 당황하 다가 그냥 백업하고 다시 파티션 잡고 밀어버려습니다. 마침 win98을 새로 깔려했던 때라서.......^^; 그러니 괜찮아졌어요.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