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windows ] in KIDS 글 쓴 이(By): Starless (Starless) 날 짜 (Date): 1998년 8월 20일 목요일 오후 04시 17분 08초 제 목(Title): Re: 아래아한글 815 특별판... 저 같은 경우는 아래아 한글에 결정적으로 등을 돌리게 된게 2.5로 업그레이드 할때였네요. 장사하는 꼬락서니를 보면 그 회사가 아직까지 버티고 있는게 신기할 정도이지만서두... 한글과 컴퓨터의 기본적인 장사방침은 기존사용자의 학대/홀대였죠. (물론 걔들이 그렇게 발표한적은 없고, 1.50부터 2.5까지 모든 사소 한 버전들을 다 쫓아다녀보면서 얻은 경험상의 주장.) 걔들 말로만 고객지원이라고 했지 실제로 하는건 하나도 없었잖아요. 그저 매 뉴얼 안보는 사람들 대신 매뉴얼 읽어서 들려주는 사람들만 있었던 걸루 기억하는데... 2.5로 업그레이드하고난 다음 얼마 지나지 않아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울화가 치밀두만요. 지금같은 식으로 살포를 한다면 기존 정품사용 자는 더더욱 열받겠지요.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훨씬더 좋은거 찾았으니까, 그냥 한글과 컴퓨터라는 회사는 엑스나게 기분나쁜 놈들이라고만 생각하고 넘어 가렵니다. 그러고 보면, 진짜로 좋은 소프트웨어는 다 공짜이고, 그지같은것일 수록 비싼거 같네요. (Windog!) Starless ... and Bible Bl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