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windows ] in KIDS 글 쓴 이(By): sunni (....선....) 날 짜 (Date): 1998년 5월 5일 화요일 오전 10시 04분 52초 제 목(Title): [펌] multi booting in Win95 이글은 천리안 자료실에 있던 것을 퍼온 겁니다. 멀티부팅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고하시길... 단, Win95에서 지원하는 것은 DOS <-> Windows 만입니다. 다른 OS 와 멀티 부팅을 원하신다면, OS/2나 다른 OS의 멀팅부팅 기능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더군요. ------------------------------------------------------------------- <시작> 윈도95의 부팅환경 조정 윈도95의 MSDOS.SYS를 편집하여 부팅 환경을 설정하는 방법에 관한 설명입니다. 기존의 설명에서 PATH섹션에 대한 설명과 MS사에서 제공하는 95용 유틸리티인 POWERTOY의 TWEAK UI를 이용한 부팅환경의 조성방법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1. MSDOS.SYS의 편집 도스상태에서(도스창도 상관없음)EDIT MSDOS.SYS를 타이프하면 내용이 보이는데요. 다른 에디터를 사용해도 되지요. 그러나 MSDOS.SYS는 시스템 화일(system)이므로 화일속성이 읽기전용(read only)의 숨겨진 화일(hidden)이므로 편집전에 먼저 ATTRIB -S -H -R MSDOS.SYS라는 속성변환 명령을 주어 편집할 수 있는 화일로 바꾸고 EDIT로 편집하면 됩니다. 편집을 마치면 ATTRIB +S +H +R MSDOS.SYS로 원상회복을 해주어야겠죠. (만약 Mdir을 쓰고 계신다면 alt+z를 하면 히든파일들이 나타나죠. 여기서 다시 편집하고자 하는 파일- 여기서는 MSDOS.SYS파일이겠죠-에 커서를 두고 ctrl+z를 하면 대화상자가 뜨고 거기에 파일의 속성이 나옵니다. 그러면 노란색으로 써진 글들 s,h,r를 치고 엔터하면 속성이 바뀌게 되지요. 작업이 끝나면 다시 위의 작업을 되풀이 하면 다시 속성이 원상회복됩니다.) 그럼, MSDOS.SYS에 대하여 설명하면 MSDOS.SYS는 크게 두가지 부분으로 경로를 적은 [Paths]부분과 옵션들이 있는 [Options]부분으로 나뉩니다. 1)[Path]섹션 다음과 같은 설정내용들이 있습니다. HostWinBootDrv=C(디스크 드라이브 이름; 기본값은 C드라이브입니다.) 부트 드라이브의 이름으로 대부분 C:에서 부팅을 하죠. 특수한 경우만-각기 다른 드라이브로 다른 형태의 윈도우즈를 구동시킬 경우의- 설정을 바꿀 수 있는 부분이 되죠. D:에서 영문판을 구동시킨다든지 하는 경우죠. D:가 MASTER처럼, C:가 SLAVE처럼 사용됩니다. 그러나 명백히 하드웨어적인 인지는 그대로 이죠. 부팅의 시스템만이 D:에 있다는 것 뿐이죠. WinBootDir=C:\WINDOWS(WINDOWS의 설치경로로 기본값이죠.) 원도우 95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파일들이 있는 디렉토리 이름입니다. 보통 윈도우 95 디렉토리에 있으므로 파일들을 옮기지 않았다면 아래의 WinDir 항목과 같은 디렉토리가 됩니다. WinDir=C:\WINDOWS(마찬가지로 윈도우95를 설치한 경로죠.) 윈도우 95을 설치한 디렉토리 이름입니다. WinBootDir의 설명과 동일합니다. 주로 이 섹션에서는 부트드라이브와 윈도우즈의 디렉토리를 지정해줍니다. 이부분은 수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위에서 이야기한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수정할 필요가 없지요. ** 2)[Option]섹션 이섹션은 바로 우리들이 원하는 다양한 부팅옵션을 지정해주는 부분입니다. 처음 윈도우즈를 설치하면 몃줄되지 않지만 자신이 원하는 만큼만 옵션을 주면됩니다. 옵션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Option] BootDelay=0 "Starting windows 95" 라는 로고가 나오고 부팅이 되기 까지의 대기시간으로 F8을 눌러 메뉴를 보기 위해선 이 시간을 조금 늘리는 것이 좋구요. 0으로 하면 대기시간이 없이 부팅되므로 F8을 누를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한 만큼 시간을 주시는 것이 좋지요. 그러나 아래의 다른 옵션들로 메뉴가 자동으로 뜨게 한다면 손댈 필요가 없지요. BootMulti=1 기존 도스로의 부팅을 가능케하는 7번 메뉴가 생기게 됩니다. 0으로 하면 없어지겠죠. 풀버전과 업그레이드의 차이니 정식사용자가 아니면 안생기는 것이라든지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 경우가 아니랍니다. 명심하세요. BootMenu=1 F8을 누르지 않아도 항상 스타트업 메뉴가 나오도록 합니다. 0으로 하면 해제가 되죠 BoootMenuDefault=1 스타트업 메뉴에서 1번메뉴로의 자동 부팅을 설정합니다. 1번은 정상적인 윈도95의 부팅입니다. 이런 경우는 이걸 사용할 필요가 없으며 7번의 경우는 기존 도스의 부팅이므로 이렇게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해준 번호-f8을 눌렀을 경우 뜨는 메뉴들 중에서 윈하는 번호를 넣어주면 그 번호의 상태로 부팅이 됩니다. 1∼7번까지 아무 번호나 가능하지만 1번이라면 할 필요가 없지요. BootMenuDelay=5 스타트업 메뉴에서 대기시간을 지정한다. (선택을 위해 메뉴가 떠있을 시간을 정하라는 것이죠. 시간이 지나도 선택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Default값으로 부팅이 되거나 95의 노멀-Default값이 없을 경우-로 부팅이 되지요. 즉, 위의 설정에서 설정된 메뉴로 5초 후에 부팅하라는 뜻입니다. 시간은 원하시는 만큼 줄수가 있습니다. 1-∞까지 가능하죠 0이면 해제가 되는 것이구요. 메뉴판의 지연시간이라고 보면 되는 데 그 시간동안 원하는 부팅메뉴를 정하고 엔터를 하시면 그걸로 부팅이 됩니다. *BootGUI=1 윈(gui환경)으로 부팅할 것인가. 도스로 부팅할 것인가를 묻는 것입니다. 여기서의 도스환경은 메뉴의 "Command Prompt only"와 같은 기능 인데 로딩이 되기까지 로고를 잠깐 보여주지요. 그게 다른 점입니다. *Network=1 네트웍의 사용여부를 묻는 것입니다. 1이면 설정이고 0이면 해제입니다. 이것은 네트웍을 설치하면 자동으로 설정이 되니까 손댈 필요가 없지요. *BootWin=1 윈도95로의 부팅이고 만일 도스로만 부팅을 원하면 0으로 하면됩니다. 여기서의 도스는 "Previous version of MS-DOS"인 메뉴의 7번을의미합니다. *Logo=1 윈도95의 초기로고를 보여주는 설정입니다. 보기 싫으면 0으로 하면됩니다. 해제(0)하면 밋밋하기는 한데 부팅의 속도는 좀 빨라지죠. *DBLSpace=0 더블스페이스에 의한 디스크 압축이 설정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디스크 압축이 설치되면 기본값은 1이다. *DRVSpace=0 더블스페이스에 의한 디스크 압축이 설정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디스크 압축이 설치되면 기본값은 1이다. *DoubleBuffer=0 파악이 * *LoadTop=0 역시* *BootWarn=1 이또한 역시* ** 정리하면, 하든지 안하든지의 양자선택은 0이 해제이고 1이 선택입니다. 그러나 여러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면 1∼필요한 수 혹은 제한수까지가 선택이고 0이 해제가 됩니다. MSDOS.SYS안에 이러한 내용이 없다고 해서 당황하실 필요는 없어요. 자신의 시스템의 초기 설정상황에 따라 없는 부분도 있고 있는 부분도 있으니까요. 원하는 것들만 추가를 해주시면 됩니다. 부트의 메뉴는 6가지인 시스템, 7가지인 시스템, 8가지인 시스템등 세가지중의 하나일 것인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7이 일반적인 것이라는 거죠. 6가지밖에 없는 것은 BootMulti=1이 추가되지 않았기 때문이죠. 경우에 따라 Network이 없는데도 Network=1이라고 된 시스템도 있을 건데요. 그것은 MSN등의 프로그램들을 windows 95를 설치하실 때에 설치한 경우죠. 그러면 메뉴가 8번까지 나오게 되는데 Network=0 이라고 조정하시면 7번까지 되겠지요. 그러나 연구소등에서 Lan등을 쓰신다면 8번이 정상입니다. *표는 중요한 멀티형식으로 만드는 데에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들이니 복잡하시면 그 위에 것들만 보셔도 되요. 비교적 같은 성격의 기능들이 많은데요. BoootMenuDefault=1 BootGUI=1 BootWin=1 등이 그러하죠. *표가 없는 것들만 조작하시는 것이 좋을 것이구요. 이 문서는 저의 경험과 실습, 그리고 게시판의 과거자료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대단히 유용하게 쓰실 수 있는 문서니까. 갈무리해서 두고두고 쓰세요. 그리고 혹시 아래의 세가지옵션을 잘아시는 분은 메일이나 통신상에 좀 가르쳐주시기를 바랍니다. 그걸 추가하면 더욱더 괜찮은 문서가 되겠죠. 예로 제가 쓰는 옵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BootMenuDelay=3 BootMenu=1 BootMulti=1 BootGUI=1 DoubleBuffer=1 Network=0 Logo=1 이랍니다. 설정상황은 윈도우로 부팅하며(BootGUI=1) 부트메뉴가 3초간(BootMenuDelay=3) 뜸(BootMenu=1)니다. 메뉴는 7번까지(BootMulti=1, Network=0)이며 로고를 띠우고 있(Logo=1)습니다. 2. POWERTOY의 TWEAK UI를 이용한 부팅환경의 조성방법 먼저 이 자료를 찾고 설치하는 이야기를 하면, 천리안 공개자료실에 가면 자료실 3번에 가면, 다시 95용의 유틸리티 방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안에서 SUBJ로 POWERTOY를 찾으세요. 그러면 최신의 것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이걸 디렉토리를 만들어서 푼다음에 95의 탐색기로 그 디렉토리의 INSTALL.INF파일을 찾으세요. 그런다음 그파일을 선택하고 우클릭을 하세요. 그러면 대화상자가 뜨는데 그중에 설치(I)가 있어요. 그럼 그걸 클릭하면 설치가 되지요. 그러면 95의 새로운 항목이나 새제어기를 깔 때처럼 대화상자가 뜨고 파일이 카피되는 모습이 보입니다. 다 카피가 되면 설정사항의 반영을 위해 컴을 리부팅해야 한다는 지시말과 대화상자가 뜨죠. 그러면 윈도우재시작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재시작이 되는데 이때에는 서비스팩이나 노턴을 깔 때처럼 시스템을 업데이팅한다는 말이 나오면서 시스템설정을 다시하죠. (처음까는 경우에 그런식이 된다. 이미 깔려 있다면 뜨지 않는다.) 95가 부팅이 되면, 프로그램안에 몇가지 항목들이 설치가 되는데 95가 처음 설치될 때와 같이 단축아이콘들이 변하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여기서는 Tweak UI등을 설치한 것과 업데이트, 그리고 설명서등을 보여주는데, 설명서는 읽으시고 나서 닫으셔도 되고 읽지 말고 뜨자마자 닫아버리셔도 됩니다. 아무튼 설명서를 닫으면 다음으로 가고 또 닫고를 4번 해주시면 설치는 종료가 됩니다. 그러면 제어판에 Tweak UI가 생기고, 단축아이콘들에서 우클릭을 하면, 보내기의 아이템들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작업막대의 시작버튼 위에서 우클릭을 하면 나왔던 메뉴들에는 몇 개 더 생기죠. Explore From Here, Command Propt Here 등과 Contents등이 새로 생기죠. 찾기에도 On the Internet....이라는 것이 추가가 됩니다. 그리고 프로그램그룹들이 몇 개가 추가가 되는데 Accessories(한글로는 보조프로그램이죠. 그안에는 Multimedia-이것은 한글95의 보조프로그램 안에 있는 멀티미디어 폴더이다.-라는 폴더가 있구요. 다시 그 안을 들어가 보면 FlexiCD라는 것이 설치되어 있습니다.)폴더와 StartUp (한글로는 시작프로그램입니다. 안에는 AutoPlay Extender,Deskmenu, FlexiCD,QuickRes등의 프로그램들이 들어 있습니다.)폴더, 그리고 PowerToy(파워토이안에는 Xmouse,Tapitna,Clock의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폴더가 새로 생길 겁니다. 그러면 설치는 끝이 났죠. 그럴까요? 하지만 이건 영문일 때의 이야기이고요. 한글95에서는 하나의 과정이 또 있습니다. 바로, 영어로 이름지워진 폴더의 것들을 다시 한글로 된 제 폴더로 이동을 시켜주어야 하는 작업이 한글95사용자들에게는 남은 겁니다. 서비스 차원의 제공이라면 이러한 것들을 한글로도 번역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문득 갖게 됩니다. 해결방법은, 1. Accessories 안의 Multimedia속에 있는 FlexiCD를 보조프로그램의 멀티미디어폴더안에 옮겨 주시면 됩니다. 2. StartUp 안에 있는 AutoPlay Extender,Deskmenu,FlexiCD, QuickRes등을 시작프로그램폴더로 옮깁니다. *설정→작업표시줄→시작메뉴프로그램→고급에서 파일들을 옮겨주시면 됩니다. 그냥 클릭을 한다음 Drag & Drop을 하시면 됩니다. 3. Accessories폴더와 StartUp폴더를 삭제해 주십시오. *설정→작업표시줄→시작메뉴프로그램→삭제에서 지워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모든 파워토이의 유틸들은 시작프로그램에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작업표시줄(태스크바)에 아이콘이 조그맣게 생깁니다. 아이콘에 대고 우클릭을 하시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완전히 설치가 종료가 되었군요. 이제는 Tweak UI로 부팅환경을 조성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죠. 제어판에 들어가면 아마 제일 아래쪽에 Tweak UI가 위치하고 있을 겁니다. 한번 실행을 시켜보세요. 그러면 몇가지의 메뉴탭들이 있습니다. 모두 활용도가 높은 탭들이니 한번쯤 사용해 보시구요. 여기서 필요한 항은 Boot란이 되겠습니다. Boot란에서의 설정 이곳은 부트드라이브의 루트에 있는 MSDOS.SYS파일에 직접 접근을 해서 부트메뉴가 뜨게 하거나 아니면 항상 95의 GUI환경으로 부팅을 시키거나 하는 강력한 부트메니져의 역할을 하는 장치입니다. 이전까지의 부트메뉴의 관리는 주로 MSDOS.SYS파일을 에디터로 조작을 해서 해결을 해야 했는데(아직도 이것은 다른 여러 가지 옵션을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유효하다) 여기서는 간단히 클릭을 한번하는 것만으로 부트메뉴를 뜨게 만듭니다. 단순히 부트메뉴의 설정과 그 지연시간정도만 설정을 하시는 것이라면 대단히 유용한 부분이 됩니다. 여기서 조작이 가능한 것은 1)GENERAL란에서는 @1. MSDOS.SYS의 BootDelay와 같은 기능인 "Function keys available for ** seconds"가 있는데 간단히 설정한 상태라는 갈매기 표시와 사각형안의 시간만 정하면 그 시간만큼 f4키나 f8키를 누를 시간이 지연되죠. @2. MSDOS.SYS의 BootGUI=1이나 BootWin=1과 같은 기능의 "Start GUI automatically"가 있습니다. 갈매기 표시만 하면 설정이 된 겁니다. 특별히 부트메뉴에서 다른 설정을 지정하지 않는다면 바로 윈도우의 환경(GUI;Graphic User Interface)으로 부팅하게 합니다. @3. MSDOS.SYS의 Logo=*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Display splash screen while booting" 부팅하는 동안에 로고화면을 띠우거나 해제하는 기능입니다. 그런데 제 컴에서는 부팅이 안되고 그 무지막지한 파란 화면이 뜨더군요. 자구 에러화면이 나오는데 제가 해제를 선택하고 했거든요. 아차! 저의 설정에는 logo설정자체가 없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없어도 로고가 뜬다. 이설정은 로고화면을 지울 때만 유효하다. MSDOS.SYS에서는...) 그럼 한번 해보고요. (586은 문서작성중, 486은 테스트중임) 역시! 그렇군요. MSDOS.SYS안에 로고에 관한 설정이 있을 때에만 오동작이 나오지 않고 수행이 되네요. 이기능을 사용하시려면 필히 MSDOS.SYS에 로고 설정을 띠우셔야 겠네요. @4. Allow F4 to boot previous operrating system은 MSDOS.SYS의 *BootWin=0이나 BootMenuDefault=7 과 같은 설정입니다. 말그대로 이전도스로의 부팅을 가능하게 합니다. 하지만 위의 3번과 같은 일이 발생할 지 모르니 사용을 하시려면 BootMenuDefault=*항의 설정을 해놓으신 다음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듯하군요. 실험을 해보면 좋을 텐데... 실험을 할 수가 없는 이유는 저는 이전도스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도스도 지웠고 도스용의 시스템파일들도 모두 지워 버렸기 때문입니다. 위의 설정들 중에 2번과 4번은 아래의 Boot menu란의 설정이 없을 시에만 유용합니다. 메뉴에서 다른 것을 선택하지 않고 메뉴를 그대로 나두고 지정시간이 지날 때에 자동적으로 설정되게 한다면 위의 설정들이 해당이 되겠습니다만 메뉴에서 다른 것을 선택하면 소용이 없게 되죠. 이제는 Boot menu란의 설정에 대해서 알아보죠. 2)Boot menu란에서는 하나의 메뉴밖에는 없는데 이게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죠. 바로, 부트메뉴를 뜨게하는 옵션입니다. MSDOS.SYS의 BootMenu=*는 "Always show boot menu"가 담당하고요. BootMenuDelay=*는 Continue booting after ** sacond에서 담당합니다. Always show....는 부트메뉴가 항상 뜨도록 하는 설정이구요. Continue booting.....는 부트메뉴의 지연시간을 말합니다. 시간으로 설정을 해주시면 되지요. [이부분은 MSDOS.SYS의 설정이 없어도 상관없이 실행이 됩니다. 안되는 부분은 로고 설정 뿐이네요. 그럼 간단히 부트 메뉴의 설정이 가능하죠. 로고는 왜 그렇게 되는 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POWERTOY의 다른 기능들은 아래의 "[WIN95정보]POWERTOY 100% 활용법"에서 자세히 다루었으니 참고 하세요. 진짜로 강력한 기능을 제시하는 파워유틸리티입니다. 지금 까지 95에서의 부트환경의 조성에 대해서 설명을 했습니다. 혹시 잘못 되거나 아니면 잘 안된다거나 하시는 경우에는 메일을 주세요. 저의 ID는 BAKH입니다. 사실 저의 아버지 ID이구요. 하지만 걱정마세요. 제가 지불 능력이 없어서 이렇게 아버지의 ID를 쓰는 것일 뿐 저희 아버지께서는 거의 통신을 않하시거든요. 이제는 아실만 하죠. 그럼 컴과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기원하네요. 그리고 즐거운 새해가 되세요. 여러분께 좋은 것만 아낌없이 드리려고 하는 재후니였습니다. 그럼 bye-bye --=--=--=--=--=--=--=--=--=--=---=--=--=--=--=--=--=--=--=--=--=--=-- Sunn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