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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cchul (너,오리,꽃맧)
날 짜 (Date): 1997년11월17일(월) 18시23분24초 ROK
제 목(Title): 올핸 대학원풍년이네???



 취업난...
 대체로...
 대학원...
 
 올핸 너무 많이 뽑아서 내년엔 신입생들이 밖에서
 서성대다 수업이나 듣고 집에 가겠군...
 
 
 노동현, 안부 잘 받았다. 얼른 취직하고 서울로 올라와라.

 고대호, 저번주엔 바빠서 얼굴 못봤다. 쏘리.

 에라이, 저번주에 너무 펑펑 써서(머니) 굶고 다니진 않겠지?

 닥터, 바쁜가 보군?

 이상X들은 저번주에도 않나왔다.  계속 그렇게 살어.

 어쩌다 이글 읽은 나머지 분들도 취업난이라 실망말고, 끝가지 
 해 보길 바란다. (ex: 고대호- 성공한 case)

 대학원갔다가 부러워할 것 하나 없다.  너희들도 보면 거의다 
 먼저 대학원 간 애들 부러워 할 것 없다.  우리학교 졸업생이면
 누구나 갈 수 있다. 올핸 특히...

 어차피 계속 알고 친하게 지내는 놈들은 그렇게 지낼거고
 다들 잘 되길 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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