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쳐기업에 대한 관심이 날로 늘어가는 추세에
발맞춰 나온 게시판 같은데, 이곳에서는 서로
의기투합하여 새로운 벤쳐기업을 만든다든지,
아이디어만을 제공하는 곳인지 ? 아니면, 정보만을
(기존의 벤쳐기업들에 대한 정보) 알리는 곳인지 ?
아니면, 이 모든 것들을 망라하는지 ?
알고 싶습니다. 물론 제 생각으론 마지막이 제일 유력한것
같은데...그렇죠 ?
전 바로 위에 분이 써놓은 글에 대해서도 무척이나
궁금한데....벤쳐기업에 대한 정의라고나 할까 ?
내지는 벤쳐기업을 설립하고자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선지자분들의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