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리만 달게 되는군요.. -_-;
아..이 문제 역시 얼마나 많은 창업자들에게 경계심을 갖게 하였으며,
지금도 많은 창업자들이 고민에 휩싸여 있을까요...
혹시 진정한 Win-Win을 실행하는 창투사 또는 자금조달책이 있다면
소개부탁드립니다.
KTB는 아닌듯..
---------------------------------------------------------------------
어디든 똑 같을 거라 생각합니다.
창업 초기 부터 자금이 없어 투자를 받는다면 경영권 유지하는 게 어려울
것 입니다. 대충 보니 인티즌이란 회사도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개
창업 과정에서 법인 설립 단계부터 창투로 부터 투자를 받는 것은 피하고
친척 혹은 가까운 사람들에게 돈을 빌리는 방법등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게
좋다는 군요. 투자의 시점은 어느 정도 개발이 끝나고 상품을 만들려고 하는
시점에서 받는 게 경영권 방어에 유리하겠지요.